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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꿈 꿈 해몽 사례 모음
물이 등장하는 꿈 해몽 사례 모음. 물꿈의 의미와 길흉을 분석합니다.
총 4건의 사례
꿈 유형별
상징물별
🌊 물/홍수 꿈 (흉몽)6월 3일 PM 12:08
💬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아니고
꿈에: 제가 살고 있는 주택에서 나가 밖에서 걷고 있는데 오른쪽 앞 옆 쪽 근처 주택에 살고 있는 두 분이 넓은 정원에 있는 의자에 앉는 것을 보고 앞으로 나가고 있는 중 몇백 미터 앞쪽 높은 곳에서 대량 물이 쏟아져 내려 오는데 그 당시 제 느낌은 강물이 흐르는 거는 보지는 못했는데 강물이 터져서 물이 쏟아지고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 가던 길을 중단하고 집으로 달려가서 짐을 싸서 빨리 피난해야 한다고 했는데 돌아간 어머니가 짐을 챙기는 장면을 봤고 저는 급급히 짐을 챙기고 있는 중 꿈에서 깨 여 났습니다.
( 그런데 현실은 강물은 낮은 곳에서 흐르는데 꿈에서는 높은 곳에서 강물이 터져서 쏟아진다는 느낌.
그리고 현실에서 주식 관련 꿈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핵심은 물입니다. 옛이야기와 전통 해석에서는 물이란, 한편으로는 생기와 흐름을 뜻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경계해야 할 급한 변화의 기운으로도 자주 ...
🌊 물고기 꿈 (흉몽)6월 2일 PM 09:39
💬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 좀 전에 퇴근후 오자마자 널부러져 자다 꾼 꿈입니다
원래 기름많은 생선을먹지 않습니다.)
꿈에서 모르는 사람인데 제가 이미 알고 있는지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거기서 저에게 연어구이? 덩어리를 주었습니다.
그 연어를 먹는데 맛은 생각이 안나고,
길고 단단한 뼈가 나와서 입안에 걸려 계속 다 뱉어내며 끝까지 먹고 손바닥위의 생선뼈를 보고 깼습니다.
이건 2번꿈이자 며칠전에 꾼 꿈인데
처음보는 안경쓴 젊은 남자인데 저와 이미 아는 사이 같았고,
저보고 이리 오라면서 가게 줄?에 같이 섰습니다.
그리고 서서 같이 기다리는데 이남자와 대화 하거나 그 행동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초여름이었는데 엄마가 겨울옷을 입고 걸어가서
엄마를 불러서 제가 서있는 줄에 같이 섰는데, 그냥 계절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모습에 화가나고 엄마에게 엄청 짜증을 내다 깼습니다.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의 생선은 옛이야기에서도 대체로 ‘먹을거리’이자 ‘마음이 채워지는 일’로 자주 비유됩니다. 특히 연어처럼 비늘이 있는 생선은, 겉으로는 보기 좋고...
🌊 물고기 꿈 (흉몽)6월 2일 PM 09:38
💬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 좀 전에 퇴근후 오자마자 널부러져 자다 꾼 꿈입니다
원래 기름많은 생선을먹지 않습니다.)
꿈에서 모르는 사람인데 제가 이미 알고 있는지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거기서 저에게 연어구이? 덩어리를 주었습니다.
그 연어를 먹는데 맛은 생각이 안나고,
길고 단단한 뼈가 나와서 입안에 걸려 계속 다 뱉어내며 끝까지 먹고 손바닥위의 생선뼈를 보고 깼습니다.
이건 2번꿈이자 며칠전에 꾼 꿈인데
처음보는 안경쓴 젊은 남자인데 저와 이미 아는 사이 같았고,
저보고 이리 오라면서 가게 줄?에 같이 섰습니다.
그리고 서서 같이 기다리는데 이남자와 대화 하거나 그 행동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초여름이었는데 엄마가 겨울옷을 입고 걸어가서
엄마를 불러서 제가 서있는 줄에 같이 섰는데, 그냥 계절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모습에 화가나고 엄마에게 엄청 짜증을 내다 깼습니다.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의 생선은 옛이야기와 생활 문헌에서 흔히 ‘먹을거리’이자 ‘마음이 채워지는 일’로 비슷하게 풀이되어 왔습니다. 특히 연어처럼 살이 도톰한 생선은,...
🌊 물/홍수 꿈 (흉몽)6월 2일 PM 08:26
💬 안녕하세요. 꿈 해몽 그리고 상황 판단 부탁드립니다.
원래 이런거 안 믿는데 오늘 수면이 매우 불쾌해 검색해도 나오는게 없고 질문 올립니다.
일단 저는 작은 방하나에 사는 청년이고요
어린 시절 물에 들어가는걸 되게 무서워했습니다.
지금은 별 생각까진 없습니다.
꿈에서 사람들이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며 고함지르고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아이들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불확실)
그래서 강인지 그냥 넓은 물인지 모를걸 끼고있는 가파른 바위언덕 밑으로 내려가서 물 속에 들어가 도와줘야된다! 싶은 생각이 자동으로 들어 그 바위지형 사이에 둥글게 좁혀지는 물속으로 들어가려했는데 거기가 참 잔잔하고 밑이 원래라면 해조류든 뭐든 보여야할거 아닙니까?
근데 물이 그림처럼 시퍼렇고 남색인데 깊이가 수중동굴같이 보여 문득 고개를 들었는데 그순간 위험하다는 느낌이, 여기서 도망가야한다는 느낌이 확 드는겁니다.
물만 위험한게 아니라 그 요란스런 소음이며 도와달라는 소리며 부산했던 상황이며 뭐며 온데간데 없고 갑자기 주변이 싹 조용하고 개미새끼 하나 없는겁니다.
이때 본능적으로 귀신인지뭔지 날 끌어당기려는구나싶어 바로 미친듯이 바위경사를 뛰어올라 도망갔는데 그 때 딱 깼습니다만 그 깨는 순간 이상하게 이런 상황이 또 있던 것 같은 느낌이, 뭐라고 해야하나요, 존재하지 않는 기억 그런거?가 확 드는겁니다.
근데 깼는데 2시간가까이 자는척했고 새벽 4시 41분에 열받아서 욕을 하면서 일어나서 불 다키고 화징실 갔다 왔습니다.
이유가 화장실 밸브가 압력 문제인지 물이 정말 약간 새는데 갑자기 유독 그게 크게 들리는겁니다.
그정도로 새진않는데 말이죠.
갑자기 진짜 눈뜨면 안된다, 뭔가 있다라는 느낌이 들어 소변이 마렵고 입이 바싹바싹 말라가도 그냥 계속 자는척했습니다.
원래라면 절대 안 그러는데 꿈도 이상해서인지 뭔지 그때 일어나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그리고 계속 특정부위에 콧김인지 뭔지하는 느낌이 불규칙한 간격으로 들덥니다.
근데 인기척은 또 없습니다만 식은 땀이 나고 닭살이 돋고 팔다리가 경직되더군요. 당장에라도 주먹을 휘두르고싶은데 몸이 계속 굳는것같아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속으론 생각도 안하던 돌아가신 조부님을 찾게되더군요.
계속 조부님을 찾다보니 약간은 그 이상한 기분이 약해지는 느낌은 있었습니다만 가진 않은것 같았습니다.
중간에 갑자기 바닥쪽에서 처음 듣는 벨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는데 나를 시험하려하는구나싶어서 그냥 눈 감고 버텼습니다.
뭔가 예전에 지나가듯 읽고 던진 이야기중에 새벽 3시가 가장 위험하다고 하던것 같은데 눈을 안 떠서 그 시간인지는 모르겠는데 왠지 그 시간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일단 이때 바로 든 생각이 정말 있다, 세상에 저런게 있다! 란 생각이 머리에 계속 들었습니다.
계속 조부님을 찾으면서 자는척을 하던중에 본능적인 두려움 사이에 제 원래 성질머리가 조금씩 올라와서 공존하더라고요.
저는 귀신은 왜 패면 안되냐고 걔가 나 건드리면 나도 건드릴 수 있는게 이치아니냐고 무서워하니까 그런게 진짜 있으면 더 난리인거리고 귀신 영화 보고 지인에게 이야기하곤 했는데 두려우면서도 뭔가 열이 받는겁니다.
그래서 좀 더 버티다가 경직된 팔을 순간 확 들어올리고 확 뛰듯이 일어나서 쌍욕을 하면서 불을 켰습니다.
시간을 보니 새벽 4시 41분이더라고요.
그리고 화장실을 갔는데 그 새는 소리 원래보다 많이 조용하더라고요.
자는데 들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참던 볼일을 보고 들어가면서 여러 생각이 교차해 열이 너무 받아서 허공에 주먹질을 겁나하고 누웠습니다.
수면부족도 아닌데 단순 헛것일까요 왜 본능적인 생각이 들었는지 알지도 못하겠습니다.
그 옛날 산에서 호랑이를 대면하면 그런 느낌이었을까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은 물입니다. 옛이야기와 생활 문헌에서는 물을 대체로 ‘흐름’과 ‘경계’를 함께 품은 것으로 보곤 했습니다. 물은 살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