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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아카이브
✨ 본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분석된 해몽 및 사주 사례 목록입니다.7,218개 · 22/241 페이지
전체보기🔮 사주 풀이🌙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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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꿈 (흉몽)6월 2일 PM 10:08
입력: 정말 좋치 않은꿈을 꾼것 같습니다.. 꿈에 돌아가신 할머니집에 도둑고양이 3마리가 들었는데 저희집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3마리와 싸우는꿈이였어요 당연히 3대1이니 엄청 당했겠죠 싸우는것 같아서 온 가족이 나와 고양이들을 쫓아냈는데 저희집고양이가 등이 다 찢어져서 크게 다친꿈이였어요 등이 어찌나 찢어졌던지.. 속살이 훤히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고 펑펑울었습니다. ㅠㅠ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 나온 고양이는 우리 옛이야기와 민간 해석에서 흔히 ‘집안의 기운을 살피는 존재’이거나 ‘눈치 빠른 마음’으로 비유되곤 합니다. 그런데 이번 꿈에서...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10:05
입력: 현재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고 전에 몇개 집을 보러 다녔었는데 그중에 젤 나은집이 배경이였어요 남자친구랑 동거할 집이였고 남자친구도 꿈에 나온거에요 근데 부분부분 기억나서.. 1번2번으로 적을게요 ⭐️이 제일 궁금한꿈 ㅡㅡㅡㅡㅡ 꿈얘기 1.그 집에서 이사를 하고 짐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배치가 맘에 안들어서 진열해놨던거를 다 빼고 재배치 하고 그랬었고요 ⭐️ 2.세탁기 위에 올라가서 오줌을 싸는 꿈이였어요 ( 위에 뚜껑 열고, 변기처럼 ) 3. 그 집으로 이사를 가고 근처에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 밖을보니 집이 1층인지라 주위에 사람이 부글부글 했었고 경찰까지 와 있었길래, 가서 여기 저희집인데 무슨일이세요..? 하니까 집안 TV를 훔쳐 보고있어서 잡으러 왔다하셨어요.. 근데 그 범인 얼굴을 보니 고등학교때 사귀었던 전남친 ..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집’은 옛이야기에서도 마음의 자리, 삶의 판을 뜻하는 상징으로 자주 나옵니다. 특히 이사를 앞둔 상황에서 집이 배경으로 크게 등장했다면, 단순...

기타 꿈 (길몽)6월 2일 PM 10:01
입력: 평소 인형 뽑기를 즐겨 하는 사람인데 꿈에서 인형뽑기를 뭐하지 고민하고 있는데 제 바로 옆에서 중형 정도의 인형이 갑자기 나온 거에요 굴러떨어져서,, 근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서 걍 제가 꺼내서 막 좋아하고 언니한테 자랑했는데 캐릭터 인형이였거든요? 어떤 건진 모르겠는데 무슨 옷을 입고 있었는데 초록색 옷 인형이였고 엄마한테도 자랑하고 다른 중형 뽑기 하는데 계속 안돼서 결국 미니인형뽑기 했는데 2번 성공했거든요? 근데 출구통에서 꺼내진 못했어요,, 안 좋은 꿈인가요..? GTQ 시험 봐서 곧 결과 나오는데 합격의 징조일까요 불합격의 징조일까요ㅜㅜ?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인형뽑기는 옛이야기에서 흔히 ‘손에 잡히는 작은 복’이나 ‘기다리던 마음의 보상’으로 비슷하게 풀이되어 왔습니다. 특히 뽑기라는 건 노력 끝에 ...

벌레 꿈 (흉몽)6월 2일 PM 10:00
입력: 어제 꿈에 사마귀 한 마리와 장수하늘소? 사슴 벌레?,처럼 생긴 벌레 한 마리가, 제 방 벽에 나란히 붙어 있었습니다. 두 마리 모두 크기가 성인 남자 팔뚝만해서(길이가 대충 30cm 정도) 꿈 속에서도 황당해했던 기억이 아직도 있습니다. 벌레를 보자마자 사마귀는 죽여 버렸습니다. 장수하늘소? 사슴 벌레?,처럼 생긴 벌레는 천연 기념물로 알고 있어서 사마귀를 처리하고 관련 기관에 문의를 해야 하나?, 이랬는데 사마귀를 죽이고나서 꿈에서 깼습니다. 벌레가 한 종류만 나왔으면 모르겠는데, 두 종류가 동시에 나와서 해몽 검색을 해도 헷갈립니다. 그리고 제가 색깔이 있는 꿈을 꾸는 편인데, 사마귀의 연두색은 지금도 생각날 정도로 생생하고요. 길몽인가요? 어떤 의미의 꿈인가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속의 벌레는 우리 옛이야기에서 대체로 '눈에 보이지만 쉽게 잡히지 않는 일'이나 '마음속에 숨어 있다가 툭 튀어나오는 걱정'을 비추는 상징으로 자주 ...

음식 꿈 (길몽)6월 2일 PM 09:56
입력: 안녕하세요? 갑자기 졸음이 많이 오고 해서 잠을 좀 많이 잤습니다. 어제,오늘 음식 꿈 꾸었는데 느낌이 그냥 좋았다고 할까요? 어제 꾼 꿈은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아무튼 송편이 많이 제 앞에 놓인 꿈이고 오늘 꾼 꿈은 엄마가 이모(엄마여동생) 집에 가져다 준다고 고기를 한 냄비 푹 삶아 뼈 우려낸 뽀얀 국물 있는 거랑 살코기만 얇게 썬 접시 한 가득 채운 고기를 가져다 주는데 반 지하 같은 집에 이모랑 아이들(지금은 30대 성인) 어렸을 때 모습으로 나왔고 옆에 풀밭에 무늬가 있는 파랑색 뱀이 보였습니다. 시간 날 때 꿈해몽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이번 꿈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은 음식입니다. 우리나라 옛 이야기에서는 음식이란 곧 “마음이 채워지는 일”로 자주 이어져 왔지요. 특히 송편처럼 한가위...

기타 꿈 (길몽)6월 2일 PM 09:52
입력: 딸이 성폭행 당할뻔한걸 제가 구해낸 꿈 해몽 좀 해주세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해몽 연구 데이터에서는 ‘딸’이란 상징을 흔히 ‘내가 지키고 싶은 마음, 돌보고 싶은 소중한 것’으로 풀이해 왔습니다. 그래서 딸이 등장하는 꿈은 단...

비/태풍 꿈 (평범한 꿈)6월 2일 PM 09:49
입력: 비가와서 발이젖어 슬리퍼쪼리를 사서 신었는데 얼마지나지않아서 가위로 자른것처럼 찢어져서 교환하러 가는 상황이었습니다. 큰 쇼핑센터였고 신발판곳은 8층즈음에 있었고 야외행사를 했던거같아요 지하에 주차를 하고 엘베타고 올라가려는데 많은비로(장대비가 계속내렸어요) 지하부터 물이차오르고 물의깊이는 가슴쯤까지 왔어요 계단으로 계속올라갔는데 점점 계단의폭이 좁아졌던게 기억에 남아요(겨우 사람1명지나갈정도) 어쨋든 8층까지 잘올라갔는데 신발가게는 비가와서 철수하고 있었고 신발을 교환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장애인1명이 도움요청을 하셔서 (어떤장소를 물어보셨던거 같아요) 여기저기 찾아봐드리고 꿈이 깬거같아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비가 내리고 발이 젖는 장면은, 옛이야기에서 흔히 마음의 근심이나 생활의 번거로움이 “스며든다”는 뜻으로 풀이되곤 했습니다. 다만 이 꿈에서는 ...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09:47
입력: 모르는 남자 둘이 마술사 말만 믿고 창밖에 뛰어 내렸습니다. 아래를 보니 남자 둘다 양쪽 다리가 절단되어 피가 나고 있고 옆을 보니 마술사가 어떤걸 들고 웃고 있는 모습이 었습니다. 그러고 저는 도망가는 것으로 꿈에서 깼습니다.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속의 마술사는 우리나라 옛이야기에서 흔히 ‘그럴듯한 말로 사람을 홀리는 존재’로 비춰지곤 합니다. 그래서 마술사의 말만 믿고 창밖으로 뛰어내리는 장면은,...

기타 꿈 (길몽)6월 2일 PM 09:45
입력: 꿈에서 집으로 가는 근처 산책로에서 검은 도마뱀을 봤는데요 그 도마뱀이 무섭다기보다는 그냥 신기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강옆 산책로라서 이런곳에 도마뱀도사나?? 이런느낌으로 그냥 신기한 느낌?) 그 도마뱀한테 갖고있던 바나나를 먹이로줬는데 배고팠는지 천천히 먹기 시작하더라고요 먹는모습을 뒤로한체로 집으로 향하는 꿈이였어요 평소에는 꿈을 꾸더라도 도마뱀같은 동물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근데 특히 검은 도마뱀이 나오니 신경쓰이더라고 내용이 많이 짧아서 해몽이라 할것도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해몽 부탁드립니다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해몽 연구 데이터와 우리나라 옛 이야기들에서는 도마뱀 같은 작은 파충류가 대체로 ‘눈에 잘 띄지 않던 기운이 슬쩍 다가오는 모습’으로 비유되곤 했습니...

돼지 꿈 (길몽)6월 2일 PM 09:43
입력: 언니가 꿈에 아주 큰돼지가 다가오는데 본인은 돼지를 피했는데 동생인 저는 돼지를 안아줬다네요. 그럼 돼지꿈을 꾼 언니가 좋은건가요 그 꿈에 등장해서 돼지를 안아준 내가 좋은건가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 큰돼지가 다가오는 장면은, 우리 옛이야기에서 흔히 '복이 들어오는 기운'이나 '마음이 넉넉해지는 징조'로 비슷하게 받아들여지곤 했습니다. 특히 돼지는...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09:42
입력: 꿈에서 친구 2명이랑 싸워서 저 혼자 나갔거든요? 그리고 영혼없이 걷다가 아 이렇게는 못 살겠다하고 뭔 이상한 약을 먹었어요. 근데 먹고 난 이후로 물,침,음식먹으면 계속 토하고 어지럽고 그냥 몸이 고장났어요 ㅠㅠ 그리고 무슨 토 할때 이상한 설탕..?이 나오는데 막 부풀고 ㅜㅜ 어쨌든 계속 그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와서 '넌 그 약을 먹었으면 안 됐다, 지금이라도 고치자'라고 비슷하게 말했거든요? 근데 그거 말하니까 갑자기 제가 펑펑 우는거예요. 막 울면서 나도 약 먹기 싫었다. 너무 무섭다. 나 좀 도와달라?라는 식으로 말했어요. 그렇게 계속 울다가? 갑자기 일어났어요;; 결말도 못보고.. 왜 이런 꿈을 꾼건지 너무 궁금해요ㅠㅠ +친구들이 화해하자고 와도 무시했었어요! 막 '있을 때 잘하지 왜그러냐'라는식으로 말도 하고..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친구와 싸우고 혼자 나가는 장면은, 옛이야기에서 흔히 ‘사람 사이의 끈이 잠시 틀어졌다가 다시 바로잡아야 한다’는 신호로 읽히곤 합니다. 특히 ...

기타 꿈 (길몽)6월 2일 PM 09:40
입력: 제가 오늘 좀 요상한 꿈을 꿨는데 자전거? 바퀴? 를 사러 어디 가게를 들렀는데 어떤 여자가 높이 있는 수건을 못꺼내고 있어서 제가 도와드릴까요? 하고 점프해서 꺼내야되가지고 못꺼낼수도을거같은데 라고 말하고 점프해서 꺼내줬는데 여자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저한테 역시 숫수컷은 라고 말하고 저를 째려보면서 가더라고요. 근데 갑자기 잘생긴 점원이랑 꽁냥대다가 잠을 꺠버렸네요. 제가 지금 여자친구를 사귀고있는데 사귄지 1년 반이 넘었습니다. 최근에 사이가 뭔가 좀 나빠지겠다 라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거든요. 혹시 이거에 좀 영향이 있는 꿈일까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해몽 연구 데이터에서 자전거와 바퀴는 흔히 “내 힘으로 균형을 잡아 앞으로 나아가는 길”로 풀이되어 왔습니다. 옛이야기에서도 바퀴는 굴러가며 길을 만들어...

물고기 꿈 (흉몽)6월 2일 PM 09:39
입력: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 좀 전에 퇴근후 오자마자 널부러져 자다 꾼 꿈입니다 원래 기름많은 생선을먹지 않습니다.) 꿈에서 모르는 사람인데 제가 이미 알고 있는지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거기서 저에게 연어구이? 덩어리를 주었습니다. 그 연어를 먹는데 맛은 생각이 안나고, 길고 단단한 뼈가 나와서 입안에 걸려 계속 다 뱉어내며 끝까지 먹고 손바닥위의 생선뼈를 보고 깼습니다. 이건 2번꿈이자 며칠전에 꾼 꿈인데 처음보는 안경쓴 젊은 남자인데 저와 이미 아는 사이 같았고, 저보고 이리 오라면서 가게 줄?에 같이 섰습니다. 그리고 서서 같이 기다리는데 이남자와 대화 하거나 그 행동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초여름이었는데 엄마가 겨울옷을 입고 걸어가서 엄마를 불러서 제가 서있는 줄에 같이 섰는데, 그냥 계절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모습에 화가나고 엄마에게 엄청 짜증을 내다 깼습니다.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의 생선은 옛이야기에서도 대체로 ‘먹을거리’이자 ‘마음이 채워지는 일’로 자주 비유됩니다. 특히 연어처럼 비늘이 있는 생선은, 겉으로는 보기 좋고...

물고기 꿈 (흉몽)6월 2일 PM 09:38
입력: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 좀 전에 퇴근후 오자마자 널부러져 자다 꾼 꿈입니다 원래 기름많은 생선을먹지 않습니다.) 꿈에서 모르는 사람인데 제가 이미 알고 있는지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거기서 저에게 연어구이? 덩어리를 주었습니다. 그 연어를 먹는데 맛은 생각이 안나고, 길고 단단한 뼈가 나와서 입안에 걸려 계속 다 뱉어내며 끝까지 먹고 손바닥위의 생선뼈를 보고 깼습니다. 이건 2번꿈이자 며칠전에 꾼 꿈인데 처음보는 안경쓴 젊은 남자인데 저와 이미 아는 사이 같았고, 저보고 이리 오라면서 가게 줄?에 같이 섰습니다. 그리고 서서 같이 기다리는데 이남자와 대화 하거나 그 행동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초여름이었는데 엄마가 겨울옷을 입고 걸어가서 엄마를 불러서 제가 서있는 줄에 같이 섰는데, 그냥 계절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모습에 화가나고 엄마에게 엄청 짜증을 내다 깼습니다.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의 생선은 옛이야기와 생활 문헌에서 흔히 ‘먹을거리’이자 ‘마음이 채워지는 일’로 비슷하게 풀이되어 왔습니다. 특히 연어처럼 살이 도톰한 생선은,...

조상/돌아가 꿈 (길몽)6월 2일 PM 09:01
입력: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오셨어요. 새로운 카메라 렌즈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살아계신 어머니도 흰옷을 입고 계셨는데 젊어보였어요. 깨어나니 기분이 이상하고 아버지도 보고싶고 하루종일 아버지가 보고싶었어요. ㅠ 꿈해몽 부탁드려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해몽 연구 데이터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는 대체로 ‘뿌리와 보호, 그리고 마음의 길잡이’로 풀이되어 왔습니다. 옛이야기에서도 돌아가신 분이 꿈에 나타...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08:58
입력: 입에서계속발톱나오는꿈해몽 아까10분쪽잠자다꾼꿈인데 자세히는기억안나고밥먹고있었을땐가? 쨋든한번밥씹을때마다발톱이계속나왔어요ㅜㅠ 이게손톱깎이로발톱자른그런조각이긴한데 그렇다기엔보통손톱깎이로자르면되게둥글게잘려나오는데그건 가위?같은걸로자른거마냥뾰족뾰족했음여,, 진심5분내내계속나온듯ㅜㅠ 꿈해몽부탁드려요ㅜㅠ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해몽 연구 데이터에서 입에서 계속 발톱이 나오는 장면은, 옛이야기에서 흔히 말하는 “입은 말과 기운이 드나드는 자리”라는 관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발...

개/강아지 꿈 (평범한 꿈)6월 2일 PM 08:56
입력: 어디 시골 같았는데 어느 한 집안에 강아지와 개들이 많았는데 그 중 한마리가 하얀 진돗개였어요 그 진돗개가 저한테 안아달라거나 반갑다는듯이 일어서서 앞발을 들어 서더니 계속 그러더라구요 그 바람에 저는 얼굴에 상처가 났고 피가 났어요 그 진돗개 몸집이 저만큼이네요 참고로 저는 키 160에 60입니다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속의 강아지와 개들은 옛이야기에서 대체로 ‘집안의 기운’과 ‘사람 곁을 지키는 마음’을 상징으로 여겨 왔습니다. 특히 하얀 진돗개처럼 한 마리가 또렷...

기타 꿈 (길몽)6월 2일 PM 08:55
입력: 꿈에 버스 탔는데 눈보라 산길에 올라가는 꿈해몽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해몽 연구 데이터에서 버스는 여러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길, 곧 “정해진 흐름을 타고 목적지로 가는 마음”으로 자주 풀이됩니다. 특히 버스를 탔다는 ...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08:50
입력: 밤에 자다가 꿈을 꿨는데 내용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왔는데 그 사람이 게임하는 걸 보고있다가 게임 끝나고 뭔갈 설명해주는데 제가 잠깐 벽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제 허리를 잡더니 (진짜 세게 잡혔어요) 자기 옆으로 바짝 끌고 오는거예요 짇짜 그 잡히는 느낌이 아직 생생해요.. 너무 무서워서 꿈에서 깨려는데 안깨져서 온 힘 다해서 어찌저지 새벽에 일어나고 다시 잤어요. 이게 대체 무슨 꿈이죠 살면서 함번도 가위 눌린 적 없고 귀신 본 적도 없어요. 잠에서 깬 지금도 그 잡힌 느낌이 나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해몽 연구 데이터에서는 ‘사람이 나오는 꿈’은 대체로 현실의 마음이 붙잡고 있는 대상, 곧 관심과 기대가 머무는 자리를 뜻한다고 보아 왔습니다. 특히 좋...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08:49
입력: 오늘 꿈을 꿨는데 제가 중국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친구들과 롤로코스터를 제가 젤앞에 탔는데 출발하니까 그 롤로코스터가 시내로 이어지는 거에요 근데 그 레일 위에는 중국인 여성 2명이 사진 찍으려고 서있었고 우리가 비켜비켜하니까 바로 앞에 여자는 살았고 뒤에 여자는 다리가 뿌러짐… 그후 계속 시내로 레일이 가고 잇었는데 애기들이랑 여자들이 레일위에 계속 있어서 내가 계속 왼쪽! 왼쪽!이라하면서 롤로코스터가 끝날때까지 피해라만 했는데 결국 몇명은 피하고 대부분은 다 깔려죽음 그때 소리가 우드득 빠각 소리가 나면서 뒤에 피가 튀김 너무 생생했음… 그후 기차를 내리고 목적지를 가봤더니 목적지는 한 빌딩 6층인가 암튼 쌤들이 있는 사무실이였음 거기서 애들이 다 피 튀기고 막 그랬다고 쌤들한테 설명을 했는데 담임쌤도 모르는 애들한테도 나보고 설명하래서 설명하다가 깼습니다. 근데 무서운 점은 제가 자기전에 제 바로 뒤에 창문을 열었는데 뭔가 느낌이 싸하고 무서워서 다시 닫고 잤는데 일어나자마자 무의식적으로 위를 보니 창문이 열려있었습니다. 순간 무서워서 바로 아빠한테 갔는데 아빠가 나잘때 더울까봐 열어놨다 했는데 이 문연것도 제가 악몽 꾼거랑 관련이겟을까요 꿈 해몽 좀 해주세요 ㅜ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해몽 연구 데이터에서 롤로코스터는 ‘속도가 빨라지고 통제가 어려워지는 일’로 자주 풀이됩니다. 옛이야기에서도 높은 곳에서 미끄러지듯 내려오거나, 레일...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08:46
입력: 오늘 꿈을 꿨는데 제가 중국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친구들과 롤로코스터를 제가 젤앞에 탔는데 출발하니까 그 롤로코스터가 시내로 이어지는 거에요 근데 그 레일 위에는 중국인 여성 2명이 사진 찍으려고 서있었고 우리가 비켜비켜하니까 바로 앞에 여자는 살았고 뒤에 여자는 다리가 뿌러짐… 그후 계속 시내로 레일이 가고 잇었는데 애기들이랑 여자들이 레일위에 계속 있어서 내가 계속 왼쪽! 왼쪽!이라하면서 롤로코스터가 끝날때까지 피해라만 했는데 결국 몇명은 피하고 대부분은 다 깔려죽음 그때 소리가 우드득 빠각 소리가 나면서 뒤에 피가 튀김 너무 생생했음… 그후 기차를 내리고 목적지를 가봤더니 목적지는 한 빌딩 6층인가 암튼 쌤들이 있는 사무실이였음 거기서 애들이 다 피 튀기고 막 그랬다고 쌤들한테 설명을 했는데 담임쌤도 모르는 애들한테도 나보고 설명하래서 설명하다가 깼습니다. 근데 무서운 점은 제가 자기전에 제 바로 뒤에 창문을 열었는데 뭔가 느낌이 싸하고 무서워서 다시 닫고 잤는데 일어나자마자 무의식적으로 위를 보니 창문이 열려있었습니다. 순간 무서워서 바로 아빠한테 갔는데 아빠가 나잘때 더울까봐 열어놨다 했는데 이 문연것도 제가 악몽 꾼거랑 관련이겟을까요 꿈 해몽 좀 해주세요 ㅜ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롤로코스터는 옛이야기에서 흔들림과 급변을 함께 품은 상징으로 자주 비슷하게 해석되어 왔습니다. 특히 레일을 따라 달리는데도 통제감이 줄어드는 꿈은, 현...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08:44
입력: 안녕하세요 오늘 꿈을 꿨는데 뭔 꿈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서 글을 올립니다 꿈에서 처음에는 집에 있다가 갑자기 배경이 싹 바뀌더니 어떤 헬창이랑 다른 사람들이 뗏목을 가져오면서 타라고했나? 아닌가 해서 무의식적으로 탔습니다 그리고 강 같은곳에서 이곳 저곳 찾아보는데 갑자기 손전등을 비추고 레이저 같은거로 어디 가르키면서 귀신이 있다는데 또 배경이 갑자기 바뀌면서 그게 제 방인겁니다... 그리고 귀신이 저 쪽에 있다는겁니다 그 귀신? 영혼이 그러면서 뭐 사고?로 죽었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서 내 방 들어가서 그 위치 퍽퍽 휘둘어 대고 그러다가 꿈에서 깼는데 뭔꿈인지 모르겠습니다 찝찝하고...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가장 크게 눈에 띄는 것은 ‘귀신’과 ‘영혼’처럼 느껴지는 존재입니다. 우리나라 옛 이야기에서는 귀신이란 말을 꼭 무서운 사건의 예고로만 쓰기보다는...

기타 꿈 (길몽)6월 2일 PM 08:39
입력: 제가 재개발 현장인지 모르겠으나 비어있는 빌라 2층에서 이것 저것 뒤지다가 어떤 손가방을 발견하여 모르시는 분 사진과 여러 문구들이 있어 대충 넘기면서 읽었는데 살인사건 2번째 피해자라는 글 문구를 봤습니다. 어떤 형사분꺼였는지 아니면 다른 분이 쓰신건지 모르겠지만 손가방 그대로 바닥에 놓고 제가 소주 여러병을 주변에도 부었고 멀리 멀리 뿌려가며 가방에도 여러번 붓고 날계란 여러개를 가방속에 깨트려서 넣고 저희 어머니도 잠깐 나와서 어허이 어허이 하시면서 제가 무슨 춤추면서 이상한 노래라고하기에는 좀 그렇고 잘 돌아가시라는 주문 처럼 흥얼 거리다가 깼습니다. 꿈해몸 디테일하게 해석좀 부탁드릴게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해몽 연구 데이터에서 손가방은 ‘마음속에 숨겨 둔 것’과 ‘내가 거두어 들이는 운의 조각’을 함께 뜻하는 상징으로 자주 다뤄집니다. 특히 비어 있는 ...

기타 꿈 (길몽)6월 2일 PM 08:37
입력: 이성 친구랑 영상통화를 하는꿈 근데 그 친구 얼굴은 안 보이고 저랑은 친하지않은 친구의 친구들 얼굴만 보임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이 꿈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은 '이성 친구'와 '영상통화'입니다. 옛이야기에서는 사람과의 만남, 특히 얼굴을 마주하지 못한 채도 마음을 전하는 장면을...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08:35
입력: 꿈에서 현실에서 없는 사람과 사귀게 됐는데 사귄 다음날 그 사람이 갑자기 죽게 되는 꿈 해몽해주세요. 꿈에서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꿈에서 깼을땐 먹먹하고 닿을 수 없는 느낌입니다.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현실에 없는 사람과 사귀는 장면은, 옛이야기에서 흔히 '마음이 붙잡힌 대상'을 상징한다고 전해집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인물이 나오는 꿈은, 그...

뱀 꿈 (길몽)6월 2일 PM 08:33
입력: 작은 흰 뱀 꿈?? 보호하려고 나무가방??같은데에다가 뱀 놓고 더러운곳 피해서 뛰어댕겼는데 죽어가서 물로 세척 하고 조금씩?? 뭔가 살아났던꿈인가?? 그랬었는데 무슨 꿈일까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뱀이 나오는 장면은 우리 옛이야기에서도 대체로 ‘변화가 찾아오는 징조’로 많이 풀어 왔습니다. 특히 뱀은 껍질을 벗으며 새로워지는 모습 때문에, 낡...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08:31
입력: 꿈에 아는 언니(꿈속 얼굴도 기억안나고 실제로 그런 사람 없음)가 연락도 없이 갑자기 찾아와서 집안에 들어오려고 하는데 제가 좁은집에 친척들이 잔뜩 와 있다고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요. 그 언니(?) 가 그런데도 자꾸 집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는데 제가 계속 거절하고 들이지 않았어요. 손에 바구니를 들고 있던데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과일 바구니 같기도 하고,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속에서 갑자기 찾아온 아는 언니 같은 존재는, 우리 옛이야기에서 흔히 ‘가까운 사람의 마음이 문턱을 건드리는 일’로 비유되곤 합니다. 특히 연락도 없...

기타 꿈 (흉몽)6월 2일 PM 08:28
입력: 꿈 해몽 부탁드려요 암 수술 받느라고 오른쪽 이마에 듀오덤 붙이고 오른쪽 팔하고 다리는 거의 거동 못하는 상태로 나 병문안 와준 누나 동료들 (검은 양복들 입고 있었음. 결혼식장도 가야해서?) 그 중 김두한? 김두현? 누나 잘 챙겨준다는 무쌍의 살짝 눈 작고 내 스타일 아닌 남자를 무의식적으로 크게 불러버림 난 친구가 병문안 와줘서 그냥 친구랑 놀면 되는데 괜히 이름 두 번 불러서 죄송하다고 사죄하고 나도 왜러지 싶었음 (화면 전환)(암 수술 받아서 오른쪽 팔 거동은 여전히 불편함. 근데 오른쪽인 이유는 내가 자다가 오른팔을 침대 밑으로 떨군 채 꿔서 그럼.) 엄마 포함 우리 가족이 마트에 장을 보러 갔는데 한 층 올라가야 한다고 나 생각도 안 하고 계단으로 간다고 하길래 카트 끌고 있는 내가 혼자 에스컬레이터로 간다고 올라감 (무슨 예약이라도 한 듯 카트를 한 줄로 줄 지어서 좁은 에스컬레이터 입구가 막혀있길래 개빡쳐서 다 뒤로 빼버림. 마지막에 애기도 타 있길래 예의상 웃음 짓고 빼고 난 카트 밀어서 올라탐) 근데 나와보니 마트가 아니었음. 그렇게 방황하다가 강원도 한 산골마을(예전에도 나온 적 있음) 올라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데 어떤 (찐)할머니가 “올라갈 수 있죠? 길 안 얼었으니까 갈 수 있죠?”라고 반복해서 질문해도 기사가 웃으면서 그렇다고 답함. 그리고 난 그 할머니 집에서 잠시 쉬기로 함.(왜냐면 휴대폰도 없이 길 잃어서) 5-60대 남자가 이 할머니가 사실 자기 딸이고 치매라길래 속으로 놀라면서 겉으로 네에 하고 있었음. 근데 무슨 회전초밥 마냥 테이블 위에 쓱 올라가더니 차례대로 익숙한 듯 매화도령(운명전쟁 나온)이 점사를 봐주기 시작함. (청색 계열 한복 입음) 내 순서가 되어서 초밥마냥 슥 앞에 도착해서 나를 보더니 눈물 콧물 다 빼면서 욺. 그러면서 하는 말이 “조상들이 자기들 명성이 빛나고 싶다. 그렇게 죽은 거 억울하다?“ 정확히 기억 안 나지만 조상들이 본인들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얘기함. 그러면서 마지막에 ”그래도 진시황 눈빛은 좋아. 빛나고 있어. 그냥 그 기운 때문에 눈물로 덮인다(?)“고 말함.(느아 진시황 뉘신지 잘 몰라오.. 한국인인데..) 본인을 아버지라고 칭한 그 남자 휴대폰으로 이제 가족들한테 전화해야겠다 싶어서 내 원래 번호로 전화 걸까 하다가, 바뀐 폰 번호로 전화 걸었더니 누나가 받음. 왜이리 연락 안 되냐고 역정 내길래 상황 설명했더니 누나가 여기로 옴. 누나가 와서 설화님(운명전쟁 나온)이 점사 봐줌. (약간 최종 보스마냥, 백색 계열 한복 입음) 그러고 너무 걱정 말라며 누나한테 분명 안심 시킴. 근데 화면 전환인지 뭔지 상황을 다시 보니, 매화도령이 자기가 집까지 찾아뵈겠다며 고개 숙이면서 걱정 말라고 함.(설화님이 이러 이러 하는 게 좋겠다~라고 해서 그런 듯. 깨서 생각해보니 왜 그 분이 넙죽 안도를 했는지. 꿈 속에서는 그래도 우리 지켜주는 누군가 있구나 생각함.) 그리고 누나가 재차 그러기만 하면 되냐 묻자(설화님이 누나한테 뭐라 말해준 방법), 설화가 “그래, 170원이면 돼~ 그리고 너무 걱정 마~.” 라고 얘기함. (파묘하고 잘 썼다는 의미로 동전 던져주고 나오듯이 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파묘할 게 아닌데 왜? 라는 생각은 했지만 꿈이 끝남. 여튼 산소 가라는 의미로 알아듣고 깼음) --------------------------------------------------------------------------------------다 쓰고 보니 개꿈같네요.. 껄껄 그래도 해몽 부탁드려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이 꿈의 중심에는 수술과 병문안, 그리고 점사를 봐주는 장면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우리나라 옛이야기에서는 병과 관련된 꿈이 단순히 “나쁜 일”을 예고...

물/홍수 꿈 (흉몽)6월 2일 PM 08:26
입력: 안녕하세요. 꿈 해몽 그리고 상황 판단 부탁드립니다. 원래 이런거 안 믿는데 오늘 수면이 매우 불쾌해 검색해도 나오는게 없고 질문 올립니다. 일단 저는 작은 방하나에 사는 청년이고요 어린 시절 물에 들어가는걸 되게 무서워했습니다. 지금은 별 생각까진 없습니다. 꿈에서 사람들이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며 고함지르고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아이들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불확실) 그래서 강인지 그냥 넓은 물인지 모를걸 끼고있는 가파른 바위언덕 밑으로 내려가서 물 속에 들어가 도와줘야된다! 싶은 생각이 자동으로 들어 그 바위지형 사이에 둥글게 좁혀지는 물속으로 들어가려했는데 거기가 참 잔잔하고 밑이 원래라면 해조류든 뭐든 보여야할거 아닙니까? 근데 물이 그림처럼 시퍼렇고 남색인데 깊이가 수중동굴같이 보여 문득 고개를 들었는데 그순간 위험하다는 느낌이, 여기서 도망가야한다는 느낌이 확 드는겁니다. 물만 위험한게 아니라 그 요란스런 소음이며 도와달라는 소리며 부산했던 상황이며 뭐며 온데간데 없고 갑자기 주변이 싹 조용하고 개미새끼 하나 없는겁니다. 이때 본능적으로 귀신인지뭔지 날 끌어당기려는구나싶어 바로 미친듯이 바위경사를 뛰어올라 도망갔는데 그 때 딱 깼습니다만 그 깨는 순간 이상하게 이런 상황이 또 있던 것 같은 느낌이, 뭐라고 해야하나요, 존재하지 않는 기억 그런거?가 확 드는겁니다. 근데 깼는데 2시간가까이 자는척했고 새벽 4시 41분에 열받아서 욕을 하면서 일어나서 불 다키고 화징실 갔다 왔습니다. 이유가 화장실 밸브가 압력 문제인지 물이 정말 약간 새는데 갑자기 유독 그게 크게 들리는겁니다. 그정도로 새진않는데 말이죠. 갑자기 진짜 눈뜨면 안된다, 뭔가 있다라는 느낌이 들어 소변이 마렵고 입이 바싹바싹 말라가도 그냥 계속 자는척했습니다. 원래라면 절대 안 그러는데 꿈도 이상해서인지 뭔지 그때 일어나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그리고 계속 특정부위에 콧김인지 뭔지하는 느낌이 불규칙한 간격으로 들덥니다. 근데 인기척은 또 없습니다만 식은 땀이 나고 닭살이 돋고 팔다리가 경직되더군요. 당장에라도 주먹을 휘두르고싶은데 몸이 계속 굳는것같아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속으론 생각도 안하던 돌아가신 조부님을 찾게되더군요. 계속 조부님을 찾다보니 약간은 그 이상한 기분이 약해지는 느낌은 있었습니다만 가진 않은것 같았습니다. 중간에 갑자기 바닥쪽에서 처음 듣는 벨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는데 나를 시험하려하는구나싶어서 그냥 눈 감고 버텼습니다. 뭔가 예전에 지나가듯 읽고 던진 이야기중에 새벽 3시가 가장 위험하다고 하던것 같은데 눈을 안 떠서 그 시간인지는 모르겠는데 왠지 그 시간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일단 이때 바로 든 생각이 정말 있다, 세상에 저런게 있다! 란 생각이 머리에 계속 들었습니다. 계속 조부님을 찾으면서 자는척을 하던중에 본능적인 두려움 사이에 제 원래 성질머리가 조금씩 올라와서 공존하더라고요. 저는 귀신은 왜 패면 안되냐고 걔가 나 건드리면 나도 건드릴 수 있는게 이치아니냐고 무서워하니까 그런게 진짜 있으면 더 난리인거리고 귀신 영화 보고 지인에게 이야기하곤 했는데 두려우면서도 뭔가 열이 받는겁니다. 그래서 좀 더 버티다가 경직된 팔을 순간 확 들어올리고 확 뛰듯이 일어나서 쌍욕을 하면서 불을 켰습니다. 시간을 보니 새벽 4시 41분이더라고요. 그리고 화장실을 갔는데 그 새는 소리 원래보다 많이 조용하더라고요. 자는데 들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참던 볼일을 보고 들어가면서 여러 생각이 교차해 열이 너무 받아서 허공에 주먹질을 겁나하고 누웠습니다. 수면부족도 아닌데 단순 헛것일까요 왜 본능적인 생각이 들었는지 알지도 못하겠습니다. 그 옛날 산에서 호랑이를 대면하면 그런 느낌이었을까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상징은 물입니다. 옛이야기와 생활 문헌에서는 물을 대체로 ‘흐름’과 ‘경계’를 함께 품은 것으로 보곤 했습니다. 물은 살림과 ...

기타 꿈 (길몽)6월 2일 PM 08:24
입력: 질문꿈 해몽 좀 해주세요? 꿈에서 저와 제 남동생은 교회에 나간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 교회는 중국인 교회였어요. 그리고 마침 그날은 수련회나 소풍 날이었어요. 대형버스를 타고 다 같이 숙소부터 갔어요. 숙소근처에서 남동생은 사람들과 축구를 하고와서 신이 나 있었고, 저는 제 어깨에 동생의 두 다리를 올리고 손으로 붙잡았는데, 제 앞에서 동생이 물구나무서기 한 것과 같은 자세로 공놀이를 했습니다. 제가 물구나무 자세인 동생을 잡고서 동생이 머리로 공을 찰 수 있게 돌아다녔어요. 그렇게 숙소 안에 있는 미니 골대에 공을 두번 넣었습니다. 그 숙소는 중국과 가까운 곳이었고, 바닷가에서 설교를 들었습니다. 저는 침대 매트리스 같은게 세워진 곳으로 갔고 좁은 곳에서 이동하며 중심 잡는 것이 아슬아슬 했지만 저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중심을 잡고 서 있다가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볼 수 있도록 매트리스 끝으로 가서 앉아있었어요. 설교는 중국어로 해서 하나도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끝까지 앉아있었고, 설교시간동안 다른사람이 드론으로 설교영상을 찍었습니다. 모두들 이 영상을 인터넷에서 찾아 보겠다고 했습니다. 꿈에서는 찾아내서 듣는자가 복을 더 얻는다는 식이었어요. 그리고 서로 웃으며 인사하고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꿈에서 깨어났어요. 이건 무슨 꿈일까요?

# 1. 전통 문헌 기반 핵심 상징 분석 1) 주상징 분석: 꿈에서 교회는 우리 옛이야기에서도 흔히 ‘마음이 바로 서는 자리’, ‘배움과 다짐이 모이는 곳’으로 비슷하게 풀이되어 왔습니다. 특히 중국인 교회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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